[뮤지션] 강허달림

음악이야기 2011. 4. 11. 17:50
참 오래간만에 음악이야기에 글을 쓴다.
이게 얼마만이냐 말이다...
'뮤지션'에 대한 글은 재 작년 11월에 쓴게 마지막이니...참...(그 당시에 그럴만한 사연이 있었다^^;)

오래간만에 소개할 뮤지션의 주인공은 바로 강.허.달.
두 번째 달림씨와의 만남인데,
일단 첫 인상을 얘기해보면...' 노래하는 짐승' ㅋㅋ -> 이 말은 자우림의 '구태훈'씨가 정희주씨를 보고 한 말이다.^^
요즘 내가 '위대한 탄생'에 푹~빠져 사는데 첫 인상은 딱 '정희주' 였다.
싱크로율 99.999% !!!
그런데 정희주씨가 갈수록 이뻐지듯이, 이 날 달림씨는 2년전 보다 더 젊고, 예뻐진 모습이었다.
비결이 무엇일까...  ㅡ,.ㅡ
이제 인상 얘기는 왼쪽 책상서랍속에 넣어두고, 음악이야기를 해보자.

원래 곡에 대한 설명을 잘 하지 않는다는 달림씨.
즉 해석은 노래를 듣는 사람의 몫이라는... 그런데 한 곡, 한 곡 친절한 설명을 해주시고 노래를 들려 주셨다.
친절한 달림씨~^^
이 번 공연은, 6월에 나올 예정인 2집 앨범에 실릴 곡들만으로 구성이 되었는데,
빨리 앨범이 나왔으면 한다. 이유는 역시 노래가 좋기 때문.
1집과 비교를 한다면 조금더 부드러워 졌다는...
하지만 저주받을 기억력 때문에 곡 제목이 하나도 생각이 안난다. 망할... ㅠㅠ
당연히 피아노를 치신 2집 앨범 프로듀서, 기타를 치신 분도 이름이 생각이 안난다.
다음 부터는 적어놔야 하나...??

뭐 적다보니 잡담과 음악이야기가 반반이다.
역시 잡담의 매력이란...^.^
아래는 그 날 달림씨의 모습들이다.

공연 시작 전 튜닝중...

기타를 치신 분...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그리고 공연 중 단 한마디도 하지 않으셨다.


2집 앨범 프로듀서(역시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신혼여행을 다음 주로 미루고 멀리 군산에서 올라오신 신혼부부에게 꽃다발을 전달해 주시는 달림씨




열창!


마지막으로 인증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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