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13.07.24 [창업] 젠장...
  2. 2012.08.03 정직과 권력?
  3. 2009.09.16 베풀 수 있는 기회가 있을 때 배풀어라...
  4. 2009.09.07 책을 써볼까?
  5. 2009.07.31 왜 이렇게 모델이 변경되었는지 설명해 주세요!
  6. 2009.04.21 Oracle의 Sun인수...
  7. 2008.11.23 USB메모리를 경품으로 받다
  8. 2008.08.05 Blade & Soul[NCSoft]
  9. 2008.07.09 SQL Server...^^;
  10. 2008.01.08 현장에서 마주칠 수 있는 10가지 타입의 프로그래머

[창업] 젠장...

잡담 2013. 7. 24. 19:48

당신이 카페를 차리면 안되는 이유...젠장...


http://whyyoufail.tumblr.com/post/56244056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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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과 권력?

잡담 2012. 8. 3. 09:01
"정직할 수 있는것도 일종의 권력"이라...
아이러니다. 아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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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풀 수 있는 기회가 있을 때 배풀어라...

잡담 2009. 9. 16. 01:30
베풀 수 있는 기회가 있을 때 배풀어라


얼마전 읽은 정진호님의 글 중 한 부분이다.
이 글을 읽으면서 "나는 지금까지 누군가에게 베풀면서 살아왔는가?"
자문해 보았다. 선듯 떠오르지 않는다.
다행히 "시간, 관심, 사랑, 배려등..."이라 한다.
다른 관점에서 보면 이게 더 어려울 지도...

내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삶인
"생이 다 할때 후회없는 삶"을 이루기에 필요한 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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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 정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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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써볼까?

잡담 2009. 9. 7. 18:47
예전 부터 나의 꿈 중 하나는 IT기술 분야 책을 써보는 것이었다.
예전에는 JSP관련 서적을 집필하려고 생각만 했었고,
지금은 아무생각 없이 살다, 야후코리아의 정진호님의 글을 읽으니
예전의 기억이 되살아 나면서 의지가 모락 모락 피어나고 있다.

[강의]바쁘고 평범한 직장인을 위한 책쓰기

이제는 쓴다면 데이터모델링에 관한 책을 써야하는데,
당연히 중급서는 내공 부족으로 힘들터...초급, 즉 입문자용 모델링 책을 써야하는데...
뭐 말이 나왔으니 하는 말인데, 사실 우리나라에서 볼만한 입문자용 모델링 책은
없다고 생각하는게 좋을 정도로 드물다.
몇몇 베스트 셀러가 있지만, 역시 5% 부족하다.
존경하는 이화식님의 "데이터 아키텍쳐 솔루션"은 입문자용 책이지만,
내 생각에 입문자가 읽을 경우 맛(?)이 갈수도 있는 책이다. 그래서 조심해야 한다. ^^;

내가 책을 쓴다면 그냥 저냥 사라져 버릴 책이 될 확률이 무지 높지만...^^;
한번 써 볼만한 가치는 큰 작업임이 틀림없기에, 한번 도전해 볼까??

갈등이다.
벌려놓은 일이 많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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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모델이 변경되었는지 설명해 주세요!

잡담 2009. 7. 31. 10:32
오늘 발생한 일이다.
모델 변경에 따른 이유를 개발자에게 설명을 해야하는데...
10분 동안 주절 주절 떠들어 봤지만 이해를 못하는 눈치...^^;;;
옆에 지나가던 PL이
"그거 우리 시스템이 뿐만 아니고 다른시스템에서도 사용하려고 그렇게 한거에요."

이  한마디로 끝났다. ㅎㅎㅎ;;;
왜 나는 그렇게 대답을 못해주고
"이 코드가 들어갈때 이렇게 되고, 이 값이 들어갈땐 이렇게 되서 이런 모델이 필요하다."라고
밖에 얘기를 못했을까?

아~ 좀 더 설득력있게 쉽게 표현하는 능력이 부족함을 또 한번 느꼈다.
아직 멀었다.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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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cle의 Sun인수...

잡담 2009. 4. 21. 11:13

사용자 삽입 이미지
"Oracle Buys Sun"
Oracle은 20일 Sun Microsystems를 74억달러에 인수했다고 밝히면서
자사의 홈페이지 메인에 위 그림과 같이 알렸다.
유력하던 IBM도 관심을 보이던 HP도 아닌...
이 소식을 21일 오전에 접했을때, 그냥 아무생각이 나지않았다.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Oracle하면 떠오르는게 DBMS인데 이제는 더 이상 그러면 안될것 같다. 아니 안된다.
People Soft, Siebel Systems, BEA Systems를 인수할때는, "뭐 그럴 수 있지"했는데
이번에는 판이 틀리다. 판이... 기존의 인수업체는 Software업체였다면,
Sun은 Hardware비즈니스 비중이 높은 업체이다.
OS, 미들웨어, 서버, 저장장치, 프로그래밍언어라는 아이템을 획득함으로서
Oracle은 IBM, HP, MS에 전면전을 선포한 셈이다.

이중 나의 관심사는 Java의 앞날이었다.(당연히 DBMS이지만 이슈가 없으므로)
래리엘리슨 Oracle사장은 다행히 Java를 굉장히 높이 평가함으로써 우려를 불식시켰다.
오히려 IBM이나 HP보다 어떻게 보면 Oracle이 인수한 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기도 하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Oracle의 미들웨어 제품군은 대부분 자바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MS에 대항할 만한 거대 공룡기업의 탄생.
앞으로 Oracle의 행보가 궁금하다. 눈 크게 뜨고 지켜봐야겠다.

덧붙임1) 또 Oracle의 주식이 많이 오르겠군...
덧붙임2) 왜 자꾸 매트릭스의 오라클이 생각나는걸까?? -.-a


관련기사 : 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09042107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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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메모리를 경품으로 받다

잡담 2008. 11. 23. 21:27
지금까지 쓰던 256M 메모리를 드디어 바꾸게 되었다.
엔코아 데이터피아에 선착순 경품에 당첨된 것이다.ㅎㅎㅎ
내가 이런걸 당첨이 되다니...
인증샷 첨부...
그런데 마지막에 추첨한 백신프로그램도 당첨됐는데 제갈선임과 인사를 하다가
까먹고 그냥 와 버렸다...망할....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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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de & Soul[NCSoft]

잡담 2008. 8. 5. 20:22
NCSoft가 지난 7월31일 "엔씨 미디어 데이"에 발표한 차기작이다.
이 소개 동영상을 보는 순간 전율이 느껴졌다.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무협 액션 MMORPG"!
이 게임의 발표로 Aion이 조금 묻히는 것 같아 가슴이 아프지만 ...
빨리 이 게임을 할 수 있는날이 오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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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L Server...^^;

잡담 2008. 7. 9. 01:56
2002년도였다.
내가 마지막으로 SQL Server를 써본지가...^^;;

회사를 옮겼다.
거의 SQL Server만 쓴다.
ANSI표준, 음...ANSI표준...

Oracle이 사용자에게 편리한 많은 것을 제공해 준다는것을 새삼 깨달았다.
아직 많이 서툴지만 좋은기회라 생각한다.
Oracle, SQL Server 둘다  잘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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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Oracle, SQL 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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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마주칠 수 있는 10가지 타입의 프로그래머

잡담 2008. 1. 8. 09:37
프로그래머들은 특별한 사람이라고 평가되는 것을 좋아한다. 사실은 어떤 모범적인 프로그래머들은 다른 프로그래머들의 이상한 점을 개발자들의 커뮤니티 내에서도 발견한다. 아래에 10가지 타입의 프로그래머를 소개한다. 여러분은 이 중에 어떤 타입인가?

#1: 간달프(Gandalf)


이 프로그래머 타입은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마법사 간달프와 닮았다. 이 타입의 외관은 턱수염을 기르고, 이상한 모자를 쓰고, 겨울에 망토 같은 외투를 입을지도 모르며, 좋게 보면 간달프와 같은 마법으로 팀을 위하고, 안 좋은 면은 팀원들이 간달프가 눈길을 걸어올라 오는 시간을 기다리듯이 그가 전산실에 오는 시간을 오랫동안 기다려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타입은 실력이 아주 뛰어난 중요한 인물이지만 보통은 같이 일하기를 꺼려한다. 하지만 문제가 해결이 안 될 때는 간달프의 마법이 필요하듯 이런 타입의 도움도 필요한 법이다.

#2: 순교자

다른 업종에서는 순교자(The Martyr)는 워커홀릭이다. 하지만 개발 분야에서 순교자는 그 차원을 넘어 선다. 워커홀릭은 최소한 집에 가서 샤워하고 잠은 자기 때문이다. 순교자 타입은 다 먹은 피자 박스에 둘러싸인 책상에 엎드려 자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문제는 아무도 이렇게 일하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순교자 타입은 다른 팀원에게 부담스러운 말을 한다. “먼저들 들어가. 저녁 맛있게 먹고…. 나는 오늘밤에 3주 동안 해야 할 코딩을 모두 하고 들어갈래.”라는 식으로 말이다.

#3: 팬보이

팬보이(Fanboy)는 조심해야 한다. 이런 사람이 여러분 주의에 있다면, 그는 드래곤볼 Z와 건담 윙 중 어느 것이 재미있는지 또는 플레이스테이션3와 X박스 360중 어느 것이 더 좋은지에 관해 과장 좀 해서 3시간 동안은 이야기를 들어야 할 것이다.

팬보이의 책상 주변에는 일본에서 수입한 액션 피규어, 포스터 또는 장식품 등을 진열해 놓았을 것이다. 이들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장식품을 가지고 생각하는 것을 좋아해서, 그 생각에 시간을 많이 허비한다. 이런 타입은 가끔 무엇 때문에 채용을 했는지 모를 때가 가끔 있다.

#4: 빈스 닐(Vince Neil): 미국 밴드 머틀리 크루의 리드싱어

마치 1984년으로 돌아간 것 같은 타입이다. 긴 머리카락, 찢어진 청바지에 큰 스카프를 목에 두르고 업무 시간 동안 본 조비, 데프 레퍼드(Def Leppard)와 같은 음악을 따라 흥얼거리며 일한다. 빈스 타입은 일반적으로 재미있고 경험도 많지만 발전이 없다. 게다가 힙합 스타일과 아웅다웅할지도 모른다. 이런 타입과 매일 일하는 것은 꽤 힘들 것이다.

#5: 닌자

닌자 타입은 여러분 팀의 MVP이지만, 아무도 누구인지 모른다는 것이다. 전설적인 자객처럼, 닌자 타입은 일을 하는 건지 안 하는 건지 모르지만 아침이 되면 결과물이 나와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여러분이 소스 제어 시스템을 가동하고, 새벽 4시에 한번 확인 해보라. 여러분은 닌자가 그 프로젝트를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았지만, 여러분이 일주일 동안 작업한 계획의 문제를 코드 레벨에서 확인하고 알려 두었을 것이다. 여러분이 다른 회의에 참석해 있을 때, 닌자 타입은 일을 하고 있을 테니 확인해 보라.

닌자 타입은 아주 비밀스럽게 일을 한다. 여러분은 그 사람의 이름조차 모르지만 모든 프로젝트마다 아주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런 타입은 신중하게 다가가야 한다. 이런 사람을 조직 내에서 순위를 매기거나 파일로 업무를 관리하려고 하지 마라. 닌자 타입은 혼자 일하는 전사이며, 관리 당하는 것을 싫어한다.

#6: 이론가(The Theoretician)

이 타입은 프로그래밍에 관해 알아야 하는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이 타입은 애매한 프로그램 언어의 역사에 관해 4시간 정도 떠드는데 시간을 소비하거나 어떻게 프로그래밍 하면 런타임을 줄이고, 최적화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시간을 허비할 수 있다.

문제는 이런 타입은 소프트웨어 개발에 관한 것을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론가 타입이 코딩을 하면 정말 말도 안 되게 ‘엘레강스’하다. 또 좋아하는 기술은 ‘반복’이며, 모든 코드는 최대한 꼬여 있어 읽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이런 타입은 주의가 산만해 쉽게 다른 일에 관심을 돌린다. 몇 시간이면 개발할 수 있는 일을 이런 타입은 석 달은 족히 걸린다. 왜냐하면 기존의 툴은 충분하지 않다며 새로운 라이브러리를 만들어 새로운 툴을 만들어 사용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이런 타입은 잘만 컨트롤 하면 아주 잘 활용할 수 있다. 프로젝트에서 정확히 할 일에 대한 범위를 정해 주고 다른 일에 시간을 허비하지 못하게 한다면 말이다.

#7: 코드 카우보이(The Code Cowboy)

이 타입은 절대 스스로 멈추는 법이 없다. 이런 타입은 거의 항상 최고의 프로그래머이며, 다른 사람보다 두세배는 빠르게 일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문제는 그렇게 빠르게 하는 일의 반을 대충 한다는 것이다. 소스 컨트롤 하는 코드 확인에 시간이 걸리고, 외부 컨피규레이션 데이터 저장에 시간이 걸리고, 다른 사람과 대화중에 생각을 이해하는 데도 시간이 걸린다.

이 타입의 코드는 스파게티처럼 혼란스럽다. 이유는 프로그래밍 하면서 리팩토링 하는 것이 절대 일어나지 않게 빨리 하기 때문이다. 프로그래밍 책에 예제로 되어 있는 “이렇게 하지 마세요”라고 7페이지에 걸쳐 중요하게 설명되어 있는 것과 비슷하게 프로그래밍을 했지만 신기하게도 프로그램은 돌아간다.

코드 카우보이 타입은 다른 사람과 함께 일을 잘 하지는 못한다. 그리고 여러분이 이런 타입 두 명을 같은 프로젝트에 투입시키면, 서로의 변화에 대해 인정을 하지 않고 싸우기 때문에 확실히 실패 한다.

이 타입은 정확하게 해야 하는 프로젝트보다 납기 일정이 더욱 중요한 프로젝트에 투입하는 것이 좋고, 코드는 항상 일정 전에 완성되어 있을 것이다. 코드 카우보이는 ‘시끄러운 닌자 버전’이라고 보면 된다. 닌자가 정교한 외래 수술을 하는 것에 비유한다면, 코드 카우보이는 성난 소처럼 저돌적으로 자신의 길을 달려가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8: 공수부대요원(The Paratrooper)

여러분은 영화에서 적지 깊숙이 침투하여 비밀스럽게 업무를 수행하는 특공대 요원을 본적이 있을 것이다. 이 타입은 소프트웨어 개발 세계에서 ‘공수부대 요원’이라고 한다. 이 요원은 다 죽어 가는 프로젝트를 살리기 위해 마지막으로 보내는 프로그래머이다.

이 요원은 장기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부족하지만, 그들의 최대 자산은 친숙하지 않는 코드를 배워서 작업을 하는 불가사의한 능력이다. 다른 프로그래머들은 이러한 것을 충분히 배워서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데 몇 주 내지 몇 달이 걸릴지도 모르지만, 공수 부대 요원들은 몇 시간 또는 하루 정도면 충분하다.

이 요원들은 그 코드의 핵심을 알 정도로 배우지는 못하지만, 전체의 팀이 실패할지도 모르는 곳에서 성공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9: 보통사람(Mediocre Man)

“충분히 좋다”라고 듣는 것이 이 ‘보통사람’ 타입에게서 들을 수 있는 최고의 찬사이다. 이 이름에 속지 말아라. ‘보통사람’이라는 타입에는 엄청난 다양함이 있다. 그리고 이들은 다른 팀원들보다 더 나쁜 코드를 만드는 데 시간이 더 걸린다.

이 타입들의 특징은 느리고 침착하게 하지만 프로젝트가 언제 끝날지 모르며, 회사에 오랫동안 일을 하기 위해 항상 “충분히 좋다”라는 슬로건을 외친다.

이런 타입을 인터뷰 할 때 그들은 많은 프로젝트에 관여한 사실을 여러분에게 이야기 하겠지만 실제로 관여한 프로젝트는 많지 않다. 이러한 타입을 알아내는 것은 쉬운데 그들이 한 일에 대한 자세한 질문을 하면 아마 갑자기 건망증 증세를 보일 것이다. 이런 타입을 채용한다면 퇴사시키는 데 몇 년은 걸릴 것이다.

#10: 이반젤리스트(The Evangelist)

여러분이 어떤 환경에 처해 있더라도, 이반젤리스트는 지금 사용하고 있는 툴, 프로세스를 버리고 다른 것들로 대체해 업무 향상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반젤리스트는 실제로 이론가(The Theoretician)와 정반대이다. 이들은 솔직하고, 소프트웨어 개발에 관하여 많이 알지만 실질적으로 프로그래밍 작업은 거의 하지 않는다.

이들은 자신이 프로젝트 매니저나 부서장이라고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있으나 지식이나 프로젝트 경험은 부족하다. 따라서 이들은 순수하게 경영자 역할을 할 수 있으므로 다른 사람들은 이들이 변혁을 시도하는 것을 참을 필요가 있다.

원문 : http://blogs.techrepublic.com.com/10things/?p=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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