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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힘든 유형

Programming/경력관리 2008. 3. 26. 10:52
커리어센터 `이직 힘든 유형`발표…연봉욕심 도움안돼

`지금 몸담고 있는 직장이 싫으세 요. 그런데 직장을 옮기고 싶은데 막 상 뚜껑을 열어보니

생각만큼 쉽지 않다고요. `

막상 이직을 결심하고 나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머리를 쥐어짜며

고민에 빠지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다.

경력직 헤드헌팅 포털사이트 커리어 센터(www. careercenter. co. kr)는 최근 경력직 채용공고 1만1417건과 각종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이직이 힘든 5가지 유형을 내놓았다.

◆팔방미인형=전체 경력직 채용공 고 중에서 특정 분야 및 업무에 대한 수행경험을

                   요구하는 경우가 75. 1% 로 가장 많았다.

                   하지만 직장인 10명 중 5명은 자신만의 전문성이 없는 팔 방미인형.

                  이직을 위해서는 자신 있 게 내놓을 수 있는 전문 분야를 만들 어야 한다.

◆막차타기형=경력자 채용 중 10년 이상의 경력을 요구한 경우는 전체의 8. 5%에 불과했다.

전체 기업의 75. 7 %가 경력 2~10년의 인재를 요구한 다.

지금 있는 기업에 가능한 오래 머 물다가 막차를 갈아타겠다는 생각은 매우 위험하다.

◆프로선수형=직장인들이 이직 시 가장 큰 착각에 빠지기 쉬운 것 중 하 나가 바로 연봉이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직 시 대부분의 경우에 연봉의 10%내외가 오르게 마련이 다.

그러나 직장인 10명 중 6명은 16~20%대 이상의 높은 인상을 바라 고있다.

프로선수가 연봉협상 하듯이 협상 테이블에 앉았다가는 이직은 먼 이야 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

◆국어사랑 애국자형=전체 기업의 38. 7%가 채용 시 영문이력서 제출을 요구할 정도로 영어는 이제 필수 과 목이다.

국어만을 고집하는 애국자들 은이제설자리가없는것이다.

◆일편단심형=이직 희망자 대부분 은 기업을 선택하는 데에 있어서 대 기업과 외국계 기업 위주의 고정관념 을 버리지 못한다.

하지만 국내 경력 직 채용의 절반 이상인 64%는 중견 이하 기업들.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 만을 바라보면 그만큼 기회는 줄어들 게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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