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션] 올드피쉬

음악이야기 2009. 6. 29. 00:0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엉의 두번째 밴드이야기의 주인공 올드피쉬.
아직 음악적 지식이 거의 전무하다시피 한 엉도 이들의 연주실력은 정말 최고라고할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났다. 멤버 전체의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속주 기타연주자라는 왼편에 계신분과 일렉키타를 치시는 오른쪽에 계신 루루의 열정적인 연주는 가히 감동적이었다.
나중에 꼭 한번 다시 가보고 싶은 연주.
나의 음악적 지식과 그들의 연주를 평가하기에는 나의 음악적 지식은 너무 무지하다.
그래서 더욱 안타깝다.


'음악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뮤지션] 좋아서 하는 밴드  (0) 2009.08.11
[뮤지션] 상상밴드-두번째 이야기  (0) 2009.08.01
[뮤지션] 올드피쉬  (0) 2009.06.29
[뮤지션] 상상밴드  (0) 2009.06.09
Gran Torino[Jamie Cullum]  (0) 2009.03.31
원하고 원망하죠 [에즈원]  (0) 2009.01.28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