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기 때문에 [기욤뮈소]

책이야기 2009. 1. 25.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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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읽은지 두어달은 지난것 같다.
하여 이 책을 읽고 난 후 의 느낌이 잘 떠오르지 않는다.
평소 나는 책을 읽고 난 후 당시 느낌을 남기곤 하는데,
어째서인지 이책은 그러하지 못하였다.
기억을 더듬어 보면
이 책은 내가 구독하는 어느 블로거에서 소개되어 읽게되었다.
처음 몇페이지를 넘기면서 "결말이 대충 이렇겠군..." 생각했다.
하지만 이건 책을 거의 다 읽을 때쯤  내 생각이 틀렸다는걸 알았다.
반전이 있었던 것이다. 반전!
실로 오래간만에, 아니 처음 느껴보는 영화가 아닌 책에서의 반전이라...
색다른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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